컨텐츠 바로가기

전세대출 풀리지만…5대은행 "전셋값 오른만큼만 대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정부가 전세 대출 문을 다시 열기로 하면서, 얼마나 문을 열어줄 지, 그 폭도 정해졌습니다. 시중 은행들은 전세값이 오른만큼만 빌려주겠다는 방침입니다. 신규 대출도 신청 가능한 시점을 앞당겼습니다. 전세 대출을 받아 다른 곳에 투자하는 걸 차단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장혁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고승범 / 금융위원장(지난 14일)
"전세대출에 대해서는 한도관리, 총량관리를 하는 데 있어서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