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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다영 자매 한밤 침묵의 출국…母 "고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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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학교 폭력 논란으로, 국내 배구계에서 사실상 퇴출된 뒤, 그리스 구단과 계약을 맺은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한밤에 출국했습니다. 사과와 해명 요구에도 자매들은 침묵했습니다. 모친은 자매들에게 "고개 들라"고 소리치고, 취재진에도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는데, 그러면서도 사실 관계를 말해달라는 요구에는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임서인 기자입니다.

[리포트]
늦은 밤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이재영 이다영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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