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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시린 가을...'줍깅'으로 양심 줍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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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0월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깜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이런 날씨에도 도심을 달리며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기는 이들이 있다는데요.

김민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시리도록 높고 푸른 하늘.

그런데 날씨는 가을옷을 꺼낼 새도 없이 추워졌습니다.

모두가 이불 속에 숨어 있을 때, 단단히 챙겨 입고 몸을 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빠르게 달리는 날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