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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귀국길 남욱 "유동규, 사업 준비 단계부터 함께했고 3억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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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한국으로 오고 있는 남욱 변호사는 대장동 사업 '시작'부터 등장하는 핵심 인물입니다. 2009년부터 대장동 민영 개발을 추진하다가 성남시가 추진한 민관합동 개발에까지 참여했습니다. 그래서 남 변호사의 입국이 이번 사태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계속해서 정해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4일 화천대유 소유주 김만배 씨 구속 영장이 기각되면서 검찰 수사는 꼬일 대로 꼬인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