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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子 하오 5살 생일 맞아 가족 여행…“깐부와 제주에서”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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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가수 개리가 가족 여행을 떠났다.

17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eju with Gganbu (깐부와 제주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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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제주 여행을 떠난 개리와 아들 하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오는 귀여운 일상 룩을 입고 꽃받침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아빠 개리와 똑 닮은 멍한 표정으로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심쿵하게 했다.

앞서 지난 15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오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룹 리쌍 출신 개리는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그해 11월 아들 하오를 얻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개리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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