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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홍준표, 경선 막판 세 대결...최종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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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무대가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후보들 간에 막판 세 대결이 치열합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당 원내대표를 지낸 주호영 의원을 영입하자, 홍준표 의원은 경선 예비주자였던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영입하며 맞불을 놨습니다.

부장원 기자입니다.

[기자]
그동안 공석이던 윤석열 캠프 선거대책위원장은 5선의 주호영 의원이 맡게 됐습니다.

전임 원내대표로 당 대표 출마까지 했던 주 의원을 영입해, 전·현직 의원만 60명 넘는 매머드급 진용에 화룡점정을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