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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핵심' 남욱 귀국길 올라...유동규는 이번 주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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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가 귀국길에 올라 내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를 이번 주 재판에 넘기고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 재청구 여부를 계속 검토할 방침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강희경 기자!

남욱 변호사가 조금 전 미국 LA에서 귀국길에 올랐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