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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1,420명…내일부터 수도권 모임 8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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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16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주말 영향으로 1천400명대로 내려왔습니다. 내일부터는 수도권 식당과 카페 등에서 모임 가능 인원이 최대 8명까지 늘어나는 등, 새 거리두기 조정안이 시행됩니다.

보도에 전연남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하루 1천420명 추가됐습니다.

해외 유입 17명을 제외한 1천403명이 국내 감염자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비중이 80% 가까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