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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바다의 우유' 굴로 파도를 막는다고?…방글라데시 쿠투브디아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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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영양분이 많아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 가을부터 겨울철에 맛이 최고조에 이르는 수산물이죠.

이번 주말 날씨가 부쩍 쌀쌀해지면서 바야흐로 굴의 계절이 돌아왔음을 실감하게 되는데요.

이 굴을 식재료가 아닌 방파제의 재료로 활용해 해수면 상승으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BBC 등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방글라데시는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위험에 처한 대표적인 저지대 국가 중 하나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