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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kg '힘주현'" 옥주현, 'SNL코리아'를 들었다 놓으셨다 (종합)[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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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연휘선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인생 최대 몸무게를 공개하며 'SNL 코리아'를 뒤집어놨다.

1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7회에는 옥주현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1세대 걸그룹 핑클 출신으로 솔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옥주현이다. 특히 뮤지컬 무대에 선 이후 무대 위에서 정제된 모습을 주로 보여왔던 옥주현의 'SNL 코리아' 출연은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이에 'SNL 코리아' 크루 신동엽은 팬들의 댓글을 읽으며 열띤 반응을 소개했다. 그 중에는 다이어트 성공과 철저한 몸매 관리의 표본처럼 여겨지는 가녀린 옥주현이지만 실제로는 뮤지컬에서 상대 배우인 조승우를 번쩍 들어올릴 정도로 '힘주현'으로 통한다는 별명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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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옥주현은 "원래부터 힘이 셌다"라며 "사실 다들 저만큼은 힘이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성인 남자를 들어올리는 게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나중에 알았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에 신동엽은 "제가 73kg인데 저도 들 수 있겠나"라고 물었다. 옥주현은 "그건 크게 어려운 게 아니다. 저도 몸무게가 86kg까지 나간 적이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신동엽을 들어보여 한번 더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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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옥주현은 'SNL 코리아'에서 대표작인 뮤지컬 '레베타'의 댄버스 부인 역으로 분장하는가 하면, AI 경찰 'AI 옥티머스', 핑클 시절을 연상케 하는 보컬 선생으로 등장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토요일 밤을 달궜다. / monamie@osen.co.kr

[사진] 쿠팡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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