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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청순+ 아련함" 광고도 영화처럼....햇살처럼 빛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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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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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청초하면서 편안한 모습으로 보는 자체로만으로 힐링을 선사했다.

코웨이는 공식 계정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제품의 광고 영상 '[COWAY x BTS] 코웨이 슬립케어 매트리스_잘자요(Good night)' 공개했다.

멤버들이 편안한 자세로 “잘자요”라고 속삭이는 콘셉트의 영상에서 뷔는 청초한 분위기로 찬란한 청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련함을 풍겼다.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는 뷔는 청초하고 담백함과 화려함이 동시에 공존해 유니크한 미남이 자아내는 비현실적인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뷔는 신이 빚은 듯 조각 같은 황급비율의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얼굴선, 티 없이 맑고 깨끗하면서 탄력 있는 피부, 완벽한 비주얼로 세계 최고 미남의 위엄을 과시했다.

뷔가 침대에서 팔을 베고 누워 반짝이는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로 “잘자요”라고 속삭이자 천국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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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는게 중요하니까” 멘트가 흘러나오면서 아이처럼 평화롭고 순수한 뷔의 잠자는 얼굴이 클로즈업되자 매트리스가 주는 편안함을 고스란히 전해져 광고모델로서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했다.

영상을 본 팬들은 “땅바닥에서 누워있어도 태형이가 잘자요 하면 바로 꿀잠”, “태형이 목소리가 바로 숙면 ASMR”, “내 얼굴도 아닌데 내가 자랑스럽다”, “애기처럼 순수한 태형이 얼굴 보니 심신에 평화가” “얼굴도 대단한데 목소리까지 완벽해 신이 얼마나 공들였을까”“너무 청순한데 또 너무 섹시해”, “김태형으로 살면 어떤 기분이 들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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