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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결혼 21년 차에도 단둘이 데이트..예쁘고 잘생긴 비주얼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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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혜원이 안정환과 데이트를 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날씨. 와 귀떨어뜨리고 옴 오마나 #성수데이트 #뚝도시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혜원, 안정환이 서로 얼굴을 가까이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원은 성수동 데이트를 했다고 전하며 17년 만의 한파에 귀가 떨어지는 줄 알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결혼 21년 차인 부부는 변함없는 다정함을 뿜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이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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