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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갑자기 겨울'...64년 만의 강추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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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여름에서 겨울로 곧장 건너뛴 듯합니다.

몸은 움츠러들고, 옷차림은 저절로 두꺼워졌습니다.

전국 곳곳에는 한파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경기 용인과 광주, 충청과 전북 일부 지역엔 한파경보,

서울과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등 나머지 내륙 지역 대부분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17일) 아침 서울의 기온은 0도까지 곤두박질하며 10월 중순 기준으로 64년 만에 가장 춥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