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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테러로 또 대규모 사상자...탈레반 체제 뒤흔드는 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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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 IS의 아프간 지부인 IS-K가 또다시 시아파 사원을 겨냥한 자살폭탄 테러를 자행해 47명이 숨지고 70명이 다쳤습니다.

IS-K는 탈레반이 재집권한 이후 곳곳에서 테러를 계속하고 있어 체제 안정을 꾀하고 있는 탈레반의 '최대 복병'이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형근 기잡니다.

[기자]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의 시아파 사원,

금요 예배 도중 연쇄 폭발이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