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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무단이탈에 입원 중 로펌 지원...나사 빠진 공군 법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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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엄연히 현역 군인인 공군 법무관이 상습적으로 무단 이탈을 했는데도 형사 입건조차 되지 않았고, 뒤늦게 입건되자 병원에 입원한 뒤 대형 로펌에 지원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공군 중사 성추행 사망 사건으로 부실 수사 의혹을 받고 있는 공군 법무실이 자체 기강 확립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승윤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고 이예람 중사 사망사건을 부실하게 수사했다는 비판으로 도마에 오른 공군 법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