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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부터 몸체까지 우리 기술‥'누리호' 발사 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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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우주발사체인 '누리호'가 다음 주 목요일, 발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성공한다면, 한국은 우주 발사체를 쏘아 올린 7번째 나라가 됩니다.

지난 2013년, 발사에 성공했던 나로호 기억하시죠.

그때는 핵심 기술이 러시아 것이었는데요.

8년 사이, 그 핵심 기술을 국산화한 겁니다.

김윤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불기둥이 뿜어져 나오면서 나로호가 드디어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