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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부터 한파 특보‥64년 만의 추위 '서울 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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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늘 밤에는 기온이 더 떨어집니다.

서울은 이맘때를 기준으로 64년 만에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지금 서울 광화문에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나가있습니다.

현장 연결해서 지금 날씨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가영 캐스터, 이렇게 화면으로만 봐도 많이 추워 보이네요.

지금 날씨가 어느 정도입니까?

◀ 김가영 캐스터 ▶

제가 한겨울 옷차림을 하고 나왔는데도 전혀 어색하지가 않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