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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인터뷰ON] 원희룡 "윤석열, 초대형 캠프로 못 이기면 그게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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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구속 수사'…4년전 "박근혜 구속" 워딩 되돌려 주는 것

[앵커]

원희룡 국민의힘 경선 후보는 "윤석열 후보가 초대형 캠프를 차리고도 못 이기면 그게 바로 한계"라고 말했습니다. 자신과의 단일화는 열려있지만, 국정운영 능력에서 앞선 자신이 후보가 돼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전용우 기자의 '걸어서 인터뷰'입니다.

[기자]

Q. 서울 명동에서 인터뷰를 원했는데요.

[원희룡/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 코로나로 가장 피해 입은 계층이 자영업자 소상공인이에요. 여기보세요, 다 문 닫고 있거든요. 제가 처음으로 1인 시위했던 장소이기도 해요. 폐업을 하고 싶어도 대출금 갚아야 하니까 폐업 못하고 억지로 열어둔 겁니다. 폐업하고 싶어도 못하는 소상공인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담대한 지원 필요합니다. ((코로나로 힘든) 국민들 마음 더 불편하게 한 것이 '대장동' 의혹인데요.) 부동산 투기 도둑들 때문에 국민들이 열불이 나죠. (이재명 후보 구속 주장, 당 경선과정에서 지나치게 정쟁화한 것 아닌가?) 4년전 이재명 성남 시장이 박근혜 대통령 아직 아무런 증거가 안나왔을 때도 박근혜 구속하라 입이 찢어지라 요구… 이재명 워딩으로 돌려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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