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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확진자 3백 명대...외국인·소규모 집단 감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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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수도권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백 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충북에서 나타나고 있는 외국인 감염이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고, 사적 모임이나 직장에서의 소규모 집단 감염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차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비수도권에서 하루 사이 늘어난 코로나19 환자는 3백27명으로, 국내 전체 신규 확진자의 20%를 차지합니다.

이달 들어 두 차례 있었던 연휴 이후 다행히 확진자가 급증하지는 않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증가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