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홍대 주점서 70명 넘게 확진…'외국인 방역' 실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최근만 해도, 홍대의 한 주점에서 외국인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번지면서 70명 넘게 확진되는 일이 있었죠. 외국인 백신접종률이 아직 내국인의 절반 수준이라 '방역의 구멍'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데요.

이어서 공다솜 기자입니다.

[기자]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서울 홍대의 한 주점입니다.

이곳에선 지난달 24일 이후, 7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