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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의혹' 남욱 모레 귀국…이르면 다음 주 초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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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의혹' 남욱 모레 귀국…이르면 다음 주 초 조사

[뉴스리뷰]

[앵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모레(18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남 변호사는 이르면 다음 주 초 검찰 조사를 받을 걸로 보입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월요일 새벽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