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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년 만에 '때 이른 한파'…17일 체감온도 '영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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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 중 1명인 남욱 변호사를 JTBC 취재진이 미국 현지에서 포착했습니다. LA총영사관을 찾은 남 변호사는 저희 취재진에게 영사관에서 긴급 여권을 발급받았다며, 곧 귀국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르면 내일(17일) 한국행 비행기에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 자세한 소식은 잠시 뒤 전해드리도록 하고요. 먼저 오늘 많은 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때 이른 추위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은 어제보다 10도 넘게 내려갔고, 잠시 후 9시에는 전국적으로 올가을 첫 한파특보가 내려집니다. 내일은 더 춥다고 하는데요. 아침엔 0도까지 내려가고,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 역시 영하권으로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