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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가족과 여행, 행복하다" 김민지♥박지성, 자녀들과의 영국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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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민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김민지가 남편 박지성과 함께 코티지 여행을 떠났다.

16일 김민지는 유튜브 채널 '김민지의 만두랑'에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여행. 만두랑 인 더 숲!'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김민지는 영상과 함께 "친한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어요. 외딴 작은 집을 빌려서 함께 지냈는데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함께여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김민지는 "오늘은 방학을 맞아 작은 코티지(오두막)을 빌려 친한 가족들과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아이들 눈에는 제주도 같아보이는 영국의 Bath로 떠난다"라고 했다.

집 바로 앞에는 엄마와 아기 여우도 찾아왔다. 김민지의 아들은 "친구들을 찾나봐"라고 하며 여우를 구경했다.

김민지는 남편 박지성과 함께 버블티를 마셨다. 그 시각 김민지의 자녀들은 사이좋게 놀고 있었다.

김민지를 비롯한 가족들은 고기와 함께 술을 곁들이며 저녁을 먹었다. 김민지는 먹으면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다음날 점심은 화덕피자였다. 이어 자녀들과 함께 구경에 나섰다. 김민지는 박지성과 다정하게 걸으며 "로마 생각이 난다"라고 했다.

박지성은 아이스크림을 흘린 아들의 옷을 닦아주는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김민지는 "Bath에 왔는데 못 보고 유명한 빵도 못샀다"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김민지와 가족들은 코티지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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