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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중’ 방과후 설렘 4학년 ‘센 언니’들의 무대…눈도장 쾅 [MK★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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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이 ‘쇼! 음악중심’에서 매주 레전드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16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방과후 설렘 4학년 연습생들이 출연,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무대를 꾸몄다. 이번 무대에서는 3학년과 1학년 무대를 다시 한번 공개할 뿐 아니라, 이어지는 4학년 무대까지 모두 선보이며, 세 학년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는 색다른 즐거움을 전했다.

연령에 따라 1~4학년으로 구성된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은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서 학년마다 차별화된 무대 구성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연습생들은 'Same Same Different'라는 한 곡으로 단순히 같은 안무를 연달아 보여주는 것이 아닌, 학년별 무대 구성원에 따라 변주를 주며, 각기 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학년별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 가장 먼저, 무대에 섰던 3학년은 걸크러쉬 매력을, 1학년 연습생들은 힙한 댄스부의 매력을 선보였다면, 4학년 연습생들은 ‘센 언니’ 컨셉으로 변신해 무대를 장악했다.

매일경제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이 ‘쇼! 음악중심’에서 매주 레전드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4학년 연습생들은 등장부터 “1학년 너희가 우릴 이길 수 있겠어?”라는 모션의 TV 부수기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한 데 이어, 소품들을 함께 활용하며 차별화를 뒀다. 4학년 연습생들은 노래의 중반부부터 ‘밴드부’의 컨셉에 맞게 드럼 스틱이나 스탠딩 마이크를 활용해 안무를 구성했다는 점에서 하나의 곡을 가지고, 다양한 변화를 줬음을 다시 한번 볼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다음 주에 공개될 마지막 퍼즐 2학년은 작품을 연상케 하는 이미지가 펼쳐지는 모습 아래에서 춤추는 모습이 일부 공개되기도 했다. 예술 작품과 어우러진 2학년의 무대는 어떤 무대일 것인가에도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방과후 설렘’은 어느 오디션에서도 본 적 없는 독특하고 색다른 무대 구성을 선사했다. 과연 마지막 무대에서 83명의 연습생이 보여줄 완성된 퍼즐은 어떤 모습으로 각자의 매력을 펼쳐, 음악 방송을 넘어서 오디션 프로그램까지 영향을 줄 것인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방과후 설렘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은 매주 화, 금요일 오후 7시에 네이버 NOW.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들의 단체곡 ‘Same Same Different’ 마지막 무대는 오는 23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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