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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에도 발길 이어지는 서울대공원...일상 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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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음 달부터 시행될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야외 나들이에 나서는 분들이 많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도 유원지나 공원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엄윤주 기자!

[기자]
네, 과천 서울대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날이 쌀쌀한데도 동물원을 찾는 나들이객들이 많이 보이네요?

[기자]
네, 오후 들어 찬바람이 불면서 쌀쌀한 날씨인데도 이용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