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헬스걸' 권미진, 출산 8개월만 둘째 임신 "조심했는데, 네 가족 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사진|권미진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개그우먼 권미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권미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니에게 동생이 생겼다”라는 글과 임신테스트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둘째 생각은 있었지만 지금은 이르다고 생각해서 조심했는데. 내년 6월이면 세 가족에서 네 가족이 된다”고 이야기했다.

권미진은 “연년생 육아는 ‘어나더레벨’이라고 하던데 잘 해보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를 본 박슬기는 “우와. 세상에 축하해이이이이잉”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정경미도 “우와 축하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권미진은 지난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2011년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에서 5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연인과 결혼했다. 지난 2월 딸을 품에 안았다.

다음은 권미진 인스타그램 전문

나니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둘째 생각은 있었지만 지금은 이르다고 생각해서 조심했는데..... 내년 6월이면 세 가족에서 네 가족이 됩니다. 연년생 육아는 <어나더레벨>이라고 하던데 잘 해보려고요♥ 10월 16일 내 생일날 하는 임밍아웃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