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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타와의 인터뷰

'속아도 꿈결' 옥진욱 "롤모델 이병헌, 넓은 스펙트럼 본받고 싶어"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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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지형준 기자]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 배우 옥진욱. 2021.09.30 /jpenws@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옥진욱이 자신의 롤모델로 이병헌을 꼽았다.

옥진욱은 최근 OSEN과 가진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극본 여명재, 연출 김정규) 종영 인터뷰에서 롤모델로 배우 조정석, 조승우, 이병헌을 꼽았다.

‘미스터트롯’, ‘최애엔터테인먼트’에서 활약하며 주목 받은 옥진욱은 트로트 그룹 ‘다섯장’으로 데뷔했다. 다섯장 활동 이후 옥진욱은 배우로서 첫 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 금인서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옥진욱은 극 중 금씨 가족 중 막내 아들 금인서 역을 연기했다. 아빠 금상백(류진), 엄마 인영혜(박탐희)와 이란성 쌍둥이 누나 금민아(김인이)의 비위를 맞추느라 항상 고충인 캐릭터로, 천연덕스러우면서도 싹싹한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딘 옥진욱은 자신의 롤모델로 배우 조정석, 조승우, 이병헌을 꼽았다. 옥진욱은 특히 이병헌을 롤모델로 꼽으며 “넓은 스펙트럼을 닮고 싶다”고 말했다.

옥진욱은 “이병헌 선배님은 코믹을 했다가도 다음 작품이 장르물이면 코믹이 떠오르지 않을 정도의 연기력과 넓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그 부분을 닮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옥진욱은 “조정석 선배님이나 조승우 선배님도 본받고 싶다. OST도 잘 부르시고, 뮤지컬을 하면 티켓 파워도 엄청나다. 예전부터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연기도 너무 나와 맞는 스타일이라 본받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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