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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오징어 게임' 속 '공유vs이정재' 딱지치기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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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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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SBS '런닝맨' 멤버들이 전 세계에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속 딱지치기를 재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인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런닝맨' 식으로 재해석한 '주꾸미 게임'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에 '오징어 게임'과 마찬가지로 '런닝맨' 멤버들도 제작진이 선별한 최정예 진행요원과 '딱지치기' 맞대결을 펼쳤다.

그동안 '런닝맨'에서는 딱지치기 미션을 여러 차례 선보여 왔던바 있는데, '오징어 게임' 속 딱지치기 장면이 화제가 되자 '런닝맨' 멤버들의 수준급 딱지치기 실력도 재조명받았다. 이번에는 호락호락하지 않은 '주꾸미 게임' 속 최강 딱지치기 진행요원들을 상대로 멤버들의 반전의 딱지치기 실력이 공개된다.

'딱지치기' 미션을 전달받은 멤버들은 "딱지치기는 내 주 종목" "딱지 왕 출신"이라며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미션이 진행되자 빈 땅을 가격하며 "다시 한번만 하자"고 싹싹 비는가 하면 딱지를 밟는 등 온갖 반칙들까지 일삼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주꾸미 게임' 장소로 이동한 멤버들은 제작진이 준비한 '주꾸미 게임'의 남다른 세트 스케일에 감탄을 내뱉으며 연신 인증 사진을 찍기 바빴다.

멤버들의 반전 딱지치기 실력은 오는 17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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