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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직접 전한 임신 소식…"연년생 육아, 잘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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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권미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권미진 SN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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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권미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6일 권미진은 자신의 SNS에 "나니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둘째 생각은 있었지만 지금은 이르다고 생각해서 조심했는데"라며 "내년 6월이면 세 가족에서 네 가족이 됩니다"라고 했다. 임신 테스트기의 선명한 두 줄을 사진으로 팬들에게 보여주기도 했다.

지난 2월 딸을 얻었던 그는 "연년생 육아는 '어나더 레벨'이라고 하던데 잘 해보려고요"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또한 "10월 16일 내 생일날 하는 임밍아웃"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물에 축하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권미진은 KBS2 '개그콘서트' 등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로 50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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