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연통TV] 기시다 일본, 파벌 '굉지회'의 시대로…남북일 관계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지난 8일 국회에서 첫 소신표명 연설을 했던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한국에 대한 내용은 단 두 문장이었는데요. 그것도 지난해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의 언급과 판박이였습니다.

기시다 정권의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예상하기 위해서는 집권 자민당의 파벌 역학 구도를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요. 포인트는 기시다 총리가 속한 파벌 '굉지회'입니다.

그는 지난 15일 문재인 대통령과 취임 이후 첫 전화통화를 하면서 총리로서 한일관계의 장에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자유주의 파벌의 에이스로 불리지만, 실질적으로는 강경 보수에 둘러싸인 기시다.

과연 기시다 정권이 온건 중도로 방향 전환을 할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클릭! [북한 TOP 10] 바로 보기

연합뉴스


---

#한일관계 #문재인 #일본총리

---

프로듀서 김지혜 / 기획 및 출연 이상현 / 편집 김지혜·김효원 / 촬영 김정용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