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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1천488명 확진…16일 1천600명 안팎 예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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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46명-경기 516명-인천 103명 등 수도권 1천165명, 비수도권 323명



(전국종합=연합뉴스) 황윤정 신재우 김준범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지속하면서 15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천48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천512명보다 24명 적고, 일주일 전 금요일(10월 8일)의 1천742명에 비해서는 254명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