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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헤즈볼라 시위 중 총격전 수십 명 사상…유탄발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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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항구 폭발로 수백 명이 숨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사건 진상조사를 둘러싼 시위가 이어지고 있었는데요, 총격전이 벌어져 6명이 사망했습니다. 누가, 왜, 총격전을 벌였는지는 아직 나온 게 없습니다.

송무빈 기자입니다.

[리포트]
시내 한복판에서, 총성이 쉴 새 없이 울립니다. 부상자들이 신음하고, 시민들은 혼비백산 달아납니다.

엠 알리 / 주민
"총알과 로켓이 날아다니고 끔찍한 상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