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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직무정지는 위법" 주장…또 다른 재판에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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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런가 하면 오늘(15일) 윤 전 총장의 징계와 관련한 또 다른 재판이 열렸습니다. 윤 총장은 징계로 직무가 정지된 게 위법하다고 주장하는데, 어제 판결로 이 재판도 영향을 받을지 주목됩니다.

박지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2월 '정직 2개월'의 징계를 받은 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법무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은 모두 4가지입니다.

징계로 직무가 정지된 것이 위법하다는 소송과 직무정지와 징계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두 번의 신청, 마지막으로 징계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