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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반 찬성에도 폐기된 '김건희 재조사'‥"교수회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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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윤석열 전 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 논문 표절 의혹을 두고 국민대 교수들이 투표를 벌인 끝에 어떠한 입장도 내지 않기로 결정한 걸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절반 이상의 교수가 재조사에 동의 했지만 3분의 2가 찬성할 사안이라는 이유로 부결된 건데요,

일부 교수와 동문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고재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의 국민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논란, 국민대학교 교수회는 이 사안에 대해 지난 5일부터 총투표를 실시한 결과, 의견을 내지 않기로 최종 결론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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