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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 사실 들킨 20대 남성‥후배 차로 도주하며 수갑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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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무면허 음주 운전으로 경찰 조사를 받던 남성이 수배 중인 사실이 드러나자 수갑을 찬 상태로 도망 쳤습니다.

그 사이 경찰서로 지인까지 불러서 그 차를 타고 도망갔는데 중간에 쇠톱을 구입해 수갑을 잘랐다고 합니다.

지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경기도 안산의 한 철물점.

검은 옷을 입은 남성 한 명이, 커다란 절단기를 한 개 사들고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