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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로 고통 가중"..."11월 기준금리 인상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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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서민들의 고통 가중이 주요 현안으로 거론됐습니다.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지난 8월에 이어 다음 달에 또다시 올릴 가능성을 거듭 시사했습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은행 국감에선 금융 당국의 대출 규제에 따른 서민들의 고통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습니다.

한 야당 의원은 신협에서 대출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선 시민들의 사진을 보여주며 서민들이 대출을 받지 못해 고통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