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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 코로나 2차 접종 자랑하더니 링거가 웬말…"백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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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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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백신 2차 접종 후기를 전했다.배수진은 15일 자신의 SNS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 곧이어 침대에 누운 채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연이어 공개해 팬들의 걱정이 쏠렸다.

배수진은 이날 코로나19 2차 접종을 했다. 그러나 얼마 후 "백신 무서워"라는 글과 함께 침대에 누워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백신 부작용이 온 것인지 우려가 쏠렸다.

그는 백신 1차 접종 후에도 부작용을 토로했다. 지난달 1차 접종을 맞은 그는 "화이자 주사 맞은 지 6일 째인데 아직도 가슴 통증이 있는데 정상이냐, 숨 쉬는 게 조금 답답하다"고 부작용을 호소했다.

배수진은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해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싱글맘'이 된 사연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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