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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무차별 '화살 공격' 5명 사망..."테러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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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용한 소도시에서 한 남성이 무차별 화살 공격을 해 5명이 숨지면서 노르웨이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현지 경찰은 테러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여진 기자.

당시 상황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시죠.

[기자]
현지 시간 13일 저녁 6시 12분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 남서쪽으로 80km 떨어진 소도시 콩스베르그에서 한 남성이 활을 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