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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구미·경주·영천서 사건사고 잇따라... 3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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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경북 3개 시에서 밤사이 크고 작은 사고가 나 1명이 다치고 2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구미경찰서 전경./구미=황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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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구미·경주·영천=황진영 기자] 경북 3개 시에서 밤사이 크고 작은 사고가 나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밤 12시 52분께 경북 구미시 송정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자전거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타고 가던 A씨(20대)가 심정지 상태로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보다 앞서 전날 오후 1시 10분께 경주시 내남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화물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B씨(60대)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같은 날 오전 9시 57분께 영천시 고경면의 한 공장에서 지붕 보수 작업 중 60대 남성 C씨가 지붕 아래 7m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 등을 하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이들 사고에 대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tktf@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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