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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일행 폭행당하는데…멀찍이 서 외면한 경찰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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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술자리에서 한 여성이 함께 술을 마시던 남성에게 마구 폭행을 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혁진 경찰 간부도 함께 있었는데 피해 여성을 놔둔 채 그대로 빠져나가 폭행 현장을 외면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KBC 김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12일 밤 광주시 동구의 한 술집.

일행 5명이 대화를 이어가던 중 한 남성이 동석한 여성에게 삿대질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