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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 하고 '뽑기'로 예선 탈락‥황당한 전국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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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운도 실력이라지만, 뽑기로만 승부를 가른 웃지 못할 스포츠 경기가 올해 전국체전에서 벌어졌습니다.

강력 우승 후보였던 한 고교 소프트볼팀이 단 한차례 뽑기에 져서 경기장에 서 보지도 못하고 짐을 싸는가 하면, 경기도 치르지 않고 우승한 팀도 나왔습니다.

심충만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전체 11명 가운데 상비군 포함 4명의 국가대표가 포진한 충북대 사대부고 소프트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