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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간병인, 확진 숨기고 취업...집단감염 연관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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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남양주시 요양병원에서 간병인 한 명이 확진 사실을 숨기고 취업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방역 당국은 해당 간병인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고, 집단감염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요양병원.

지난 9일 병원 직원이 처음 확진된 뒤 환자와 직원 등 54명이 집단으로 감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