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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마음에 맺힌 게 있다"...'무효표 논란' 결국 법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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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승복 선언 하루 만에 캠프 해단식에 참석한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쓴소리를 쏟아내면서 향후 선대위 합류에도 말을 아꼈습니다.

이 전 대표 지지자들은 무효표 논란과 관련해 경선 무효를 주장하는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경선 후유증이 쉽게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김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초록 넥타이를 맨 이낙연 전 대표가 나흘 간의 잠행을 깨고 캠프 해단식에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