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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넷플릭스냐, 디즈니냐'…디즈니플러스 상륙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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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디즈니+)가 향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대적인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14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디즈니플러스 서비스와 한국 내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했는데요.

제이 트리니다드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DTC 사업 총괄은 "디즈니는 고품질의 세계적인 콘텐츠 제작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며 "이런 철학을 한국에서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