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대출절벽' 고통 호소에...금융위 "전세·집단 대출은 중단 없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서민 실수요자에 대한 전세 대출과 잔금 대출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금융 당국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금융당국은 올해 목표로 내세웠던 6%대의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다소 넘더라도 실수요자에 대해서는 대출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 경제의 최대 뇌관으로 떠오른 가계부채.

9월 중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액이 6조5천억 원에 이를 만큼 가계대출은 폭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