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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이재명 안방'에 대장동 제보센터…"與, 방탄국감 하려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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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수사 지시, 檢 가이드라인이었나" 특검 도입 압박

대장동 TF 박수영·윤창현, 행안위 긴급 투입 '화력 보강'

(서울·수원=연합뉴스) 김연정 한지훈 홍준석 기자 = 국민의힘은 14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안방'격인 경기도에 '대장동 의혹 제보센터'를 차리고 이 후보에 대한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 올렸다.

다음 주 두 차례 예정된 '이재명 국감'을 앞두고 대장동 의혹에 대한 추가 제보 수집에 나서는 여론전을 펴면서 경기도청·성남시청 압수수색을 비롯한 검경의 철저한 수사와 민주당의 '대장동 게이트' 특검 수용을 강하게 압박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경기 수원의 경기도당 사무실에서 '이재명 게이트 비리신고센터' 현판식을 한 뒤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