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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러 랜섬웨어 퇴치에 30개국 모았다…한국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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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러 랜섬웨어 퇴치에 30개국 모았다…한국도 참여

미국은 러시아, 중국, 북한 등의 랜섬웨어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30여 개국과 공동 대응 전선을 구축기로 했습니다.

미 행정부 고위 당국자는 현지시간 13일과 14일 30여 개국 관계자가 참여하는 '반 랜섬웨어 이니셔티브'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가 주도하고 한국을 포함해 일본, EU,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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