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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옆 '로켓맨'은 누구?...해외 SNS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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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식 행사에서 파란색 전신 타이츠를 입은 남성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나란히 선 모습이 포착돼 해외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제(12일) 조선중앙TV가 방영한 국방발전전람회 개막식 행사 영상을 보면 김 위원장과 나란히 선 30여 명의 군 관계자 가운데 홀로 파란색 전신 타이츠를 입은 남성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트위터 이용자들은 이 남성을 '로켓맨'이나 '캡틴 북한', '인간 대포알' 등으로 부르며 관심을 보였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