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국진♥' 강수지, 프랑스 유학 보낸 고3 딸 그리워…"다녀온 지 열 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강수지가 프랑스로 유학 간 딸 비비아나를 그리워했다.

강수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네요… 다녀온 지 열 밤 지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프랑스로 유학 간 고3 딸 비비아나를 위해 프랑스에 다녀온 강수지는 딸을 추억을 회상했다. 딸의 프랑스 집, 좋아하는 과일, 이불 커버, 프랑스 하늘을 차례대로 올린 강수지는 "그리운 비비아나"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완선은 "언니~ 얼굴 보자구요~ 프랑스 얘기도 듣고~!!"라고 댓글을 남기며 친분을 드러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강수지는 지난 2018년 김국진과 결혼했다.

사진=강수지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