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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찾아주고 운동 권하고"...고령자 돕는 AI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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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혼자 사는 어르신에게는 외로움과 혹시 모를 응급 상황이 가장 큰 걱정거리입니다.

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동반자 역할뿐 아니라 비상시 대처가 가능한 인공지능 로봇을 개발했습니다.

김진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혼자 사는 유금자 할머니는 건망증 때문에 물건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반려 로봇에게 부탁합니다.

"제니, 빨간 컵 찾아줘!"